핸드레일 설치

경기 용인시

용인 핸드레일 설치

용인 수지구와 죽전 일대는 경사면을 따라 단지가 앉아 있어, 동과 동 사이를 잇는 옥외 계단이 길게 이어집니다. 한 번에 오르는 단수가 많은 계단일수록 중간에 손을 놓아야 하는 지점이 생기지 않게 구간을 어떻게 나누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용인 옥외 계단의 조건

동백과 보정동의 단지는 계단 옆이 화단이나 옹벽으로 막히다가 중간에 끊기는 구간이 있습니다. 벽이 이어지는 곳은 브라켓으로 받고 끊기는 참에서만 바닥에 지주를 세우면, 손스침 자체는 끊지 않고 그대로 넘길 수 있습니다.

기흥구의 오래된 저층 단지는 동 출입구마다 계단이 짧게 나뉘어 있습니다. 구간이 짧을수록 실측과 운반이 자리마다 따로 들어가므로, 여러 동을 묶어 같은 날 진행하면 그 몫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인구와 남사읍 쪽은 마을회관이나 저층 건물처럼 나이 드신 분들이 자주 오르내리는 계단이 있습니다. 이런 자리는 잡는 굵기와 시작·끝을 어디까지 빼 줄지를 실제로 오르내려 보면서 정합니다.

용인에서 작업하는 곳

  • 수지구
  • 기흥구
  • 처인구
  • 죽전
  • 동백
  • 보정동
  • 남사읍

핸드레일 설치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계단과 벽면 전경, 기존 고정부를 가까이 찍은 사진으로 벽부형과 지주식 중 어느 쪽이 맞는지 가늠합니다.

  2. 02

    실측

    단높이와 참의 길이, 꺾이는 지점을 재고 설치 높이와 지주 간격을 정합니다.

  3. 03

    제작

    잰 치수대로 파이프와 각관을 자르고 구부려 현장에서 맞물릴 부재를 미리 만듭니다.

  4. 04

    고정

    바탕 재질을 확인해 앵커 종류를 고르고 브라켓과 밑판을 벽과 바닥에 물립니다.

  5. 05

    마감

    용접 마감 자리를 갈아 내고 엔드캡을 끼운 뒤 밀어 보며 흔들림을 확인합니다.

용인 핸드레일 설치 자주 묻는 질문

단수가 많은 긴 계단은 어떻게 나눠 답니까?
참을 기준으로 나누되 손이 떨어지는 자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참에서도 손스침을 조금 이어 두면 다음 구간으로 손이 자연스럽게 옮겨 갑니다. 참의 길이와 개수를 세어 알려 주시면 나누는 지점을 잡아 드립니다.
옹벽 옆 계단인데 그 벽에 물려도 됩니까?
옹벽은 대체로 두껍지만 겉면이 깨져 있거나 균열이 지나가는 자리에는 앵커가 제대로 물리지 않습니다. 균열을 피해 자리를 잡고, 겉면만 마감한 옹벽이면 바닥에 지주를 세우는 쪽으로 바꿉니다. 벽면 사진을 함께 주시면 판단이 빠릅니다.

계단 옆 벽면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경기 용인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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