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인천·충청
핸드레일 설치
손으로 잡고 체중을 실었을 때 버티는지가 핸드레일의 품질입니다. 파이프 굵기보다 벽과 바닥에 어떻게 물려 있는지를 먼저 보고, 바탕 재질에 맞는 앵커로 잡습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찾습니다
잡았을 때 흔들릴 때
밀어 보면 벽에 붙은 자리에서 소리가 나거나 틈이 벌어지는 경우입니다. 파이프가 아니라 고정부가 풀린 것이므로 앵커 자리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붙잡을 것이 없는 계단
난간은 있어도 손이 닿는 높이에 잡을 것이 없는 자리가 있습니다. 외부 계단과 옥상 출입 계단에 손스침을 따로 덧답니다.
녹이 번지고 도장이 일어날 때
실외에 세운 강관은 이음부와 바닥에 닿는 접지부에서 먼저 부식이 시작됩니다. 속까지 들어가기 전에 스테인리스로 바꿉니다.
시공 전과 후
작업 순서
01
사진 확인
계단과 벽면 전경, 기존 고정부를 가까이 찍은 사진으로 벽부형과 지주식 중 어느 쪽이 맞는지 가늠합니다.
02
실측
단높이와 참의 길이, 꺾이는 지점을 재고 설치 높이와 지주 간격을 정합니다.
03
제작
잰 치수대로 파이프와 각관을 자르고 구부려 현장에서 맞물릴 부재를 미리 만듭니다.
04
고정
바탕 재질을 확인해 앵커 종류를 고르고 브라켓과 밑판을 벽과 바닥에 물립니다.
05
마감
용접 마감 자리를 갈아 내고 엔드캡을 끼운 뒤 밀어 보며 흔들림을 확인합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 비교 항목 | 직접 할 때 | 전문 시공 |
|---|---|---|
| 고정 방식 | 앵커 하나로 브라켓을 붙입니다 | 바탕 재질을 보고 앵커 종류와 개수를 정합니다 |
| 높이 기준 | 눈대중으로 벽에 맞춰 답니다 | 계단코를 이은 선에서 높이를 재어 맞춥니다 |
| 끝단 처리 | 자른 단면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 엔드캡을 끼우거나 구부려 걸리는 곳을 없앱니다 |
| 실외 부식 | 실내용 부속을 그대로 씁니다 | 실외 조건에 맞는 재질과 분체 도장으로 맞춥니다 |
| 확인 방법 | 달고 나서 눈으로만 봅니다 | 체중을 실어 밀어 보고 고정부 소리를 듣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핸드레일과 난간은 어떻게 다릅니까?
- 난간은 사람이 떨어지지 않도록 막는 구조물이고, 핸드레일은 손으로 잡아 몸을 지탱하는 손스침입니다. 난간이 이미 있어도 잡을 높이에 손스침이 없으면 따로 덧답니다.
- 기존 난간이 흔들리는데 전체를 바꿔야 합니까?
- 고정부만 다시 물려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밑판의 앵커가 풀렸는지, 각관 이음의 용접이 터졌는지를 먼저 보고 부분 보수와 전체 교체를 나눕니다.
- 설치 높이는 어떻게 정합니까?
- 건물 용도와 적용되는 법령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한 가지 치수를 모든 현장에 그대로 쓰지 않고, 이 건물에 어떤 기준이 걸리는지 확인한 다음 잡습니다. 어린이나 노인이 함께 쓰는 자리는 낮은 줄을 하나 더 다는 방법도 있습니다.
- 벽이 약해 보이는데 붙일 수 있습니까?
- 조적이나 ALC, 석재 마감처럼 바탕이 약한 벽은 앵커 종류를 바꾸거나 뒤판을 대어 하중을 넓게 나눕니다. 그래도 잡히지 않으면 바닥에 지주식으로 세우는 쪽으로 바꿉니다.
- 제작 기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 현장에서 잰 치수로 부재를 만들어 가기 때문에 재는 날과 세우는 날이 나뉩니다. 구간이 길거나 꺾이는 곳이 많으면 제작에 시간이 더 듭니다.
서울·경기·인천·충청 지역의 아파트, 상가, 사무 건물에서 핸드레일과 계단 난간대를 설치합니다. 여러 구간을 함께 진행하면 실측과 제작을 한 번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계단 옆 벽면 사진을 보내 주십시오
손스침을 달 구간의 시작과 끝, 벽이 무엇으로 마감돼 있는지가 보이면 됩니다. 기존 난간이 있으면 흔들리는 지점도 함께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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